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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夢옹
2008/04/19
@ㅅ@
2008/03/23
묘용
묭夢옹
猫
2009/05/14 13:19
by
『仁軒』。HARUNA
아마 한숨도 못잤겠지
도망치는 듯한 밤을 보냈어
침대밑으로 숨고
꿈속으로 숨었겠지
현실에서 눈을 뜨면
아무것도 없어서 공허한데
왜 꽉 찬 듯 무거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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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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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猫
2008/04/19 17:32
by
『仁軒』。HARUNA
@ㅅ@
아.. 일해야 하는데...
저 얼굴에 마구마구 낙서하고 싶은 충동이 이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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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용
猫
2008/03/2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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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軒』。HARUNA
녀석은 나를 보며 하악질을 해댔다.
있는지 없는지 존재감도 없는 녀석이였다.
오빠를 보더니 첫만남부터 발라당에 부비부비에 꾹꾹이를 날려줬다.
밤새 오빠한테 놀아달라고 야옹야옹 울어제꼈다.
오빠는 자칭 조련사라고 했다.
나는 발켠이라고 놀렸다.
나쁜뇬..ㅠ_ㅠ
그래도 오늘 밤은 울지 말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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