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에 가고는 싶은데 나이가 나이니 만큼 참 가기 부담스러운 곳이 되어버렸어...
나이에 ㄴ자 붙어가려고 하는데 아직도 사회에 진출도 못하고 있으니 참 그렇잖아. 너나 연용이 그리고 누나는 다들 직장도 다니는데 언제까지 매번 갈 때마다 언제 졸업하냐, 언제 교사되냐 이런 질문 듣고 있으려면.... 아마 노처녀가 명절이 싫어지는 이유랑 같겠지..
그래도 졸업도 하고, 교사가 되건 뭐가 되건간에 빨리 그런 날이 오면 좀 편하게 갈 것 같은데 걱정되는건 할머니 할아버지 연세도 있고하니..
나야~ 김은하.ㅋㅋ
우리 못본지.. 1년하고도 6개월이 다되가는 거 같당............ㅡㅡ
박한별은 남자친구 생긴후로 완전 잠수모드고...
오빠덜이랑은 개인적으로 잘 연락을 안하다보니
소식도 모르고.......힝~
그래도 우리 처음 만났을 그때쯤이~ 참 그립당.ㅋ
무언가 해보겠다고 모여서.....그렇게 친해지고....^^*
연임이의 알수 없는 상상의 나래는 여전히 변치 않는거 같궁~
보기 너무 조앙~
나도 싸이 지치는데.ㅋ
홈피 하나 맹들어?! ㅎ
요즘 모하고 살오..? 여전히 웹디하나? ^^
보고싶다~ 소식도 궁금하고~
그때처럼 웃고 떠들고 시포~
내가 지금은 너무너무 여유가 안되서 만나자는 말 못하지만..
봄이오면 꼭 만나장~
인연 이어갑시당~*^^*
타로좀 봐줘라.. 나 잘되겠냐...???
불안하면 불안할 수록 더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 흠..
1차발표 11일에 난다. 전화없으면 붙은 줄 알아라.
참, 어제부터 회화학원도 다닌다. 영어울렁증에서 벗어나보려고 한다.ㅋ
나는 괜찮은데 곰돌이는 외국인울렁증까지 있더라.
어쨌든.. 올해는 좀 잘 되어야할텐데.. 피융~~
방명록
ㅋ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이런게 있었구나
후후 감사해요+ㅁ+
외가에 가고는 싶은데 나이가 나이니 만큼 참 가기 부담스러운 곳이 되어버렸어...
나이에 ㄴ자 붙어가려고 하는데 아직도 사회에 진출도 못하고 있으니 참 그렇잖아. 너나 연용이 그리고 누나는 다들 직장도 다니는데 언제까지 매번 갈 때마다 언제 졸업하냐, 언제 교사되냐 이런 질문 듣고 있으려면.... 아마 노처녀가 명절이 싫어지는 이유랑 같겠지..
그래도 졸업도 하고, 교사가 되건 뭐가 되건간에 빨리 그런 날이 오면 좀 편하게 갈 것 같은데 걱정되는건 할머니 할아버지 연세도 있고하니..
항상 유쾌한 모습만 봤던거 같은데
글 느낌이 많이 힘들어보여요
미안해요
우리는 말만 사촌이고
일년에 명절 두번, 그 때 보는 것이 전부인지라
그것조차 보지 못하고 넘기면
4촌이름의 무게만큼을 채우지 못하는것 같아
아쉬워요
하긴 오빠만 아니라
언니도 민경이도 가혜도 모두-
쌀쌀맞은 내 성격탓이려나..ㅋㅋ
우리 밖에서라도 봅시다.
보고싶네요
나야~ 김은하.ㅋㅋ
우리 못본지.. 1년하고도 6개월이 다되가는 거 같당............ㅡㅡ
박한별은 남자친구 생긴후로 완전 잠수모드고...
오빠덜이랑은 개인적으로 잘 연락을 안하다보니
소식도 모르고.......힝~
그래도 우리 처음 만났을 그때쯤이~ 참 그립당.ㅋ
무언가 해보겠다고 모여서.....그렇게 친해지고....^^*
연임이의 알수 없는 상상의 나래는 여전히 변치 않는거 같궁~
보기 너무 조앙~
나도 싸이 지치는데.ㅋ
홈피 하나 맹들어?! ㅎ
요즘 모하고 살오..? 여전히 웹디하나? ^^
보고싶다~ 소식도 궁금하고~
그때처럼 웃고 떠들고 시포~
내가 지금은 너무너무 여유가 안되서 만나자는 말 못하지만..
봄이오면 꼭 만나장~
인연 이어갑시당~*^^*
ㅋㅋ 심은하양+ㅁ+
반갑구랴~
우리 그래도 해마다 여름즈음이면 만났었는데
올해는 그냥 지나쳤네
그때의 모습들은 다 한줌 추억거리가 되었고
우리는 현실을 바쁘게 살아있다는 것이
상당히 아쉽지..ㅋㅋ
싸이 질리지?
여기는 익명이라는 재미도 쏠쏠하다ㅋㅋ
나야 뭐 여전히 웹디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산다
그랴 봄이 되믄 꼭 보쟈
인연 끊어질까봐 나도 두렵다
만나서 수다수다수다 떨쟈~ㅋㅋ
보고싶구랴~+ㅁ+
하잉~
보기 좋네.
나두 이글루로 튈려고 준비중인데..
싸이라는 그 가식적이고 모순덩어리라는 공간에 지쳤다.
모두들 자신들을 포장만 하려 하고, 비밀과 일촌이라는 성벽을 세워
자신과 타인을 나누려는 아주 뿌리깊은 그놈의 연 근성..
재수없어 ;;
일루 이사한건 알았는데.. 주소를 몰랐다가 그게 싸이 대문에 있길래
와밨네..
누차 말하지만 올 한해는 행복하고 매사가 형통하길~
스스로가 느끼는 행복이 삶의 원동력이라는 것.. 잊지마라 :)
나 잠시 닉을 보고 고민했어요.
왜 맨앞에 s가 없을까...^^;
(쓸데없는 고민인가요?ㅋㄷ)
오빠 이글루 준비한다니 기대되네요+ㅁ+
오픈하게되믄 주소 가르쳐 주는거 잊지마세요
언제나 항상 감사해요 :)
항상 위로와 응원을 해주시는군요
저도 무언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은데
말재간이 없어서
어디선가 흘려들은 새해 인사말로 대신할게요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어째 글이 없는교?
카메라 사더니(사??ㅡㅡ;;) 잘 데리고 놀고 있는겨?
타로좀 봐줘라.. 나 잘되겠냐...???
불안하면 불안할 수록 더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 흠..
1차발표 11일에 난다. 전화없으면 붙은 줄 알아라.
참, 어제부터 회화학원도 다닌다. 영어울렁증에서 벗어나보려고 한다.ㅋ
나는 괜찮은데 곰돌이는 외국인울렁증까지 있더라.
어쨌든.. 올해는 좀 잘 되어야할텐데.. 피융~~
글이 없는 이유는 나에게 관심있는 사람이 없기 떄문이야..ㅋㅋ
불안하면 타로는 보지 마로
괜히 휩쓸리지 말구
올해는 잘 될꺼라고 믿는다.
자신감을 갖고 웃어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