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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스 2007/01/25 00:57 수정/삭제 답글

    ㅋ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이런게 있었구나

    1. 『仁軒』。HARUNA 2007/01/25 13:05 수정/삭제

      후후 감사해요+ㅁ+

  2. 4촌 2007/01/20 14:15 수정/삭제 답글

    외가에 가고는 싶은데 나이가 나이니 만큼 참 가기 부담스러운 곳이 되어버렸어...
    나이에 ㄴ자 붙어가려고 하는데 아직도 사회에 진출도 못하고 있으니 참 그렇잖아. 너나 연용이 그리고 누나는 다들 직장도 다니는데 언제까지 매번 갈 때마다 언제 졸업하냐, 언제 교사되냐 이런 질문 듣고 있으려면.... 아마 노처녀가 명절이 싫어지는 이유랑 같겠지..
    그래도 졸업도 하고, 교사가 되건 뭐가 되건간에 빨리 그런 날이 오면 좀 편하게 갈 것 같은데 걱정되는건 할머니 할아버지 연세도 있고하니..

    1. 『仁軒』。HARUNA 2007/01/23 09:36 수정/삭제

      항상 유쾌한 모습만 봤던거 같은데
      글 느낌이 많이 힘들어보여요

      미안해요

      우리는 말만 사촌이고
      일년에 명절 두번, 그 때 보는 것이 전부인지라
      그것조차 보지 못하고 넘기면
      4촌이름의 무게만큼을 채우지 못하는것 같아
      아쉬워요

      하긴 오빠만 아니라
      언니도 민경이도 가혜도 모두-
      쌀쌀맞은 내 성격탓이려나..ㅋㅋ


      우리 밖에서라도 봅시다.
      보고싶네요

  3. 심은하 2007/01/13 17:30 수정/삭제 답글

    나야~ 김은하.ㅋㅋ
    우리 못본지.. 1년하고도 6개월이 다되가는 거 같당............ㅡㅡ
    박한별은 남자친구 생긴후로 완전 잠수모드고...
    오빠덜이랑은 개인적으로 잘 연락을 안하다보니
    소식도 모르고.......힝~
    그래도 우리 처음 만났을 그때쯤이~ 참 그립당.ㅋ
    무언가 해보겠다고 모여서.....그렇게 친해지고....^^*
    연임이의 알수 없는 상상의 나래는 여전히 변치 않는거 같궁~
    보기 너무 조앙~
    나도 싸이 지치는데.ㅋ
    홈피 하나 맹들어?! ㅎ
    요즘 모하고 살오..? 여전히 웹디하나? ^^
    보고싶다~ 소식도 궁금하고~
    그때처럼 웃고 떠들고 시포~
    내가 지금은 너무너무 여유가 안되서 만나자는 말 못하지만..
    봄이오면 꼭 만나장~
    인연 이어갑시당~*^^*

    1. 『仁軒』。HARUNA 2007/01/15 13:00 수정/삭제

      ㅋㅋ 심은하양+ㅁ+
      반갑구랴~
      우리 그래도 해마다 여름즈음이면 만났었는데
      올해는 그냥 지나쳤네
      그때의 모습들은 다 한줌 추억거리가 되었고
      우리는 현실을 바쁘게 살아있다는 것이
      상당히 아쉽지..ㅋㅋ

      싸이 질리지?
      여기는 익명이라는 재미도 쏠쏠하다ㅋㅋ
      나야 뭐 여전히 웹디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산다
      그랴 봄이 되믄 꼭 보쟈
      인연 끊어질까봐 나도 두렵다
      만나서 수다수다수다 떨쟈~ㅋㅋ
      보고싶구랴~+ㅁ+

  4. Noop 2007/01/10 16:18 수정/삭제 답글

    하잉~

    보기 좋네.

    나두 이글루로 튈려고 준비중인데..

    싸이라는 그 가식적이고 모순덩어리라는 공간에 지쳤다.

    모두들 자신들을 포장만 하려 하고, 비밀과 일촌이라는 성벽을 세워

    자신과 타인을 나누려는 아주 뿌리깊은 그놈의 연 근성..

    재수없어 ;;

    일루 이사한건 알았는데.. 주소를 몰랐다가 그게 싸이 대문에 있길래

    와밨네..

    누차 말하지만 올 한해는 행복하고 매사가 형통하길~

    스스로가 느끼는 행복이 삶의 원동력이라는 것.. 잊지마라 :)

    1. 『仁軒』。HARUNA 2007/01/11 00:05 수정/삭제

      나 잠시 닉을 보고 고민했어요.
      왜 맨앞에 s가 없을까...^^;
      (쓸데없는 고민인가요?ㅋㄷ)

      오빠 이글루 준비한다니 기대되네요+ㅁ+
      오픈하게되믄 주소 가르쳐 주는거 잊지마세요

      언제나 항상 감사해요 :)
      항상 위로와 응원을 해주시는군요
      저도 무언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은데
      말재간이 없어서
      어디선가 흘려들은 새해 인사말로 대신할게요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5. 토☆ 2007/01/05 18:03 수정/삭제 답글

    어째 글이 없는교?
    카메라 사더니(사??ㅡㅡ;;) 잘 데리고 놀고 있는겨?

    타로좀 봐줘라.. 나 잘되겠냐...???
    불안하면 불안할 수록 더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 흠..
    1차발표 11일에 난다. 전화없으면 붙은 줄 알아라.
    참, 어제부터 회화학원도 다닌다. 영어울렁증에서 벗어나보려고 한다.ㅋ
    나는 괜찮은데 곰돌이는 외국인울렁증까지 있더라.
    어쨌든.. 올해는 좀 잘 되어야할텐데.. 피융~~

    1. 『仁軒』。HARUNA 2007/01/06 17:06 수정/삭제

      글이 없는 이유는 나에게 관심있는 사람이 없기 떄문이야..ㅋㅋ

      불안하면 타로는 보지 마로
      괜히 휩쓸리지 말구
      올해는 잘 될꺼라고 믿는다.
      자신감을 갖고 웃어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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