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2007/03/18 23:21 수정/삭제 답글
음. 간만에 오지만! 토야가 많네~ㅋㅋ 졸업식날 토야 만나서 네 이야기 좀 했었지. 뭐 별다른 이야기야 있었겠어. 토야가 전번 바꾸었다고 문자 보내고. 생각나서 들려보았어. 머리자른거야? 흠~예전에 짧게 다른 머리 사진으로만 보고. 어찌 내 머리속엔 긴머리 너만 남아있네.
『仁軒』。HARUNA 2007/03/19 13:06 수정/삭제
웰컴! 안그래도 토야 생일즈음에 네 소식 들었어 언제나 너는 추억이라는 말과 동일시 되는 느낌이야. 그립고 보고싶고 아련하고 그런 느낌이랄까나-ㅁ- 머리 자른거 네가 보지 않았던가? 작년 여름즈음 이였었는데, 네게 보여줬었는지 나도 잘 기억은 안나지만 자학하는 기분이 아니였던가 싶기도 해 잘 살고있는게야? 언제 어디서나 네가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내가 기원하고 있어.^-^
웁님 2007/03/14 02:36 수정/삭제 답글
막상 누우니 잠이 안오는 관계로 사탕소년과 즐겁게 담소를 나누다 여기저기 서핑중.. 기른것도 짜른것도 전부 네가 아닐까 :)
『仁軒』。HARUNA 2007/03/14 13:22 수정/삭제
히히~ *^ㅁ^*
토야 2007/03/10 01:23 수정/삭제 답글
특별히 안될 건 없어. 미안해서 그렇지..
『仁軒』。HARUNA 2007/03/12 23:40 수정/삭제
이제야 댓글을 다는구먼.. 미앙..ㅋ 뭐 담에 가게 된거겠지
토야 2007/03/08 22:36 수정/삭제 답글
일욜말구 토욜은 좀 그러냐..? 머리 머 할라고? 내가 일 잘 풀리면 쏠라고 벼르고있었는데.. 지금 먹을라면 얻어먹어야하는데 그건 좀 별루다.ㅋㅋㅋㅋ
『仁軒』。HARUNA 2007/03/09 12:46 수정/삭제
머 우리가 언제 쏘고 그랬냐 돈있는 사람이 냈지.. 이번 일욜 안되믄 머 담에가지머 토욜에 선약도 있고 인천도 가야하고 글타..
3나노그램의 애정 2007/03/08 20:59 수정/삭제 답글
야이!!!!!! 아니 파일 주다가 튀는 일은 뭔 경우냐?? 20%정도 받다가 끊겼-_-;;;; 싫으면 싫다고 말해ㅜㅜ 괜히 주다가 튀지 말구ㅜㅜ;;
『仁軒』。HARUNA 2007/03/09 12:45 수정/삭제
고객님의 패킷이 전부 소진되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없습니다. 아래의 '확인'버튼을 누르시면 결재페이지로 이동됩니다. *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 . . . . . . . . 인터넷이 느려서 주다 끊겼는갑다..ㅋㅋ 오늘 다시 줄게 윤짱알럽+ㅁ+)/(살려주삼..ㅠㅠ)
토야 2007/03/08 01:22 수정/삭제 답글
거시기의 진행상황을 내 블로그에 보고하시오.. (여기 남기긴 좀 그럴거같아서..) 그리고 모처럼 좋은 예감이 있어. 3월 15일에 가르쳐주지.. 오늘 샤브샤브 부페에 갔는데 쌓여있는 버섯을 보고 네 생각이 났다. 좋은 예감이 들어맞으면 같이 가자. 최종적으로는 3월말이나 되야 알 수 있으니 그 때 봐서 언니가 쏠 수 있음 쏠게.ㅋ 니 요즘 심기가 안좋아보인다.. 댁의 고냥씨는 안녕하십니까.........
『仁軒』。HARUNA 2007/03/08 19:38 수정/삭제
3월 15일이 기다려지는구먼~ 나의 고냥씨가 보고싶다
방명록
음. 간만에 오지만!
토야가 많네~ㅋㅋ
졸업식날 토야 만나서 네 이야기 좀 했었지.
뭐 별다른 이야기야 있었겠어.
토야가 전번 바꾸었다고 문자 보내고.
생각나서 들려보았어.
머리자른거야?
흠~예전에 짧게 다른 머리 사진으로만 보고.
어찌 내 머리속엔 긴머리 너만 남아있네.
웰컴!
안그래도 토야 생일즈음에 네 소식 들었어
언제나 너는 추억이라는 말과 동일시 되는 느낌이야.
그립고 보고싶고 아련하고 그런 느낌이랄까나-ㅁ-
머리 자른거 네가 보지 않았던가?
작년 여름즈음 이였었는데,
네게 보여줬었는지 나도 잘 기억은 안나지만
자학하는 기분이 아니였던가 싶기도 해
잘 살고있는게야?
언제 어디서나 네가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내가 기원하고 있어.^-^
막상 누우니 잠이 안오는 관계로
사탕소년과 즐겁게 담소를 나누다
여기저기 서핑중..
기른것도 짜른것도
전부 네가 아닐까 :)
히히~ *^ㅁ^*
특별히 안될 건 없어.
미안해서 그렇지..
이제야 댓글을 다는구먼..
미앙..ㅋ
뭐 담에 가게 된거겠지
일욜말구 토욜은 좀 그러냐..?
머리 머 할라고?
내가 일 잘 풀리면 쏠라고 벼르고있었는데..
지금 먹을라면 얻어먹어야하는데 그건 좀 별루다.ㅋㅋㅋㅋ
머 우리가 언제 쏘고 그랬냐
돈있는 사람이 냈지..
이번 일욜 안되믄 머 담에가지머
토욜에 선약도 있고 인천도 가야하고
글타..
야이!!!!!!
아니 파일 주다가 튀는 일은 뭔 경우냐??
20%정도 받다가 끊겼-_-;;;;
싫으면 싫다고 말해ㅜㅜ
괜히 주다가 튀지 말구ㅜㅜ;;
고객님의 패킷이 전부 소진되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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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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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느려서 주다 끊겼는갑다..ㅋㅋ
오늘 다시 줄게 윤짱알럽+ㅁ+)/(살려주삼..ㅠㅠ)
거시기의 진행상황을 내 블로그에 보고하시오.. (여기 남기긴 좀 그럴거같아서..)
그리고 모처럼 좋은 예감이 있어. 3월 15일에 가르쳐주지..
오늘 샤브샤브 부페에 갔는데 쌓여있는 버섯을 보고 네 생각이 났다.
좋은 예감이 들어맞으면 같이 가자.
최종적으로는 3월말이나 되야 알 수 있으니 그 때 봐서 언니가 쏠 수 있음 쏠게.ㅋ
니 요즘 심기가 안좋아보인다..
댁의 고냥씨는 안녕하십니까.........
3월 15일이 기다려지는구먼~
나의 고냥씨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