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렌즈는 그를 담아본 적이 없다.나의 앨범 속에는 그가 없다.내 성격의 속은 그를 닮은 듯 하다.내 얼굴은 이목구비는 그를 닮은 듯 하다.그래서 점점 그를 닮았다고들 한다.세상에서 제일 무서웠다.성장기 나의 분노를 담았고세상의 모든 연민을 담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