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이 자리를 채워주는 아가들
쓰다듬으면 고개를 흔들며
향을 내뿜는다.
쓰다듬으면 고개를 흔들며
향을 내뿜는다.









나의 렌즈는 그를 담아본 적이 없다.
나의 앨범 속에는 그가 없다.
내 성격의 속은 그를 닮은 듯 하다.
내 얼굴은 이목구비는 그를 닮은 듯 하다.
그래서 점점 그를 닮았다고들 한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웠다.
성장기 나의 분노를 담았고
세상의 모든 연민을 담은 사람이다.







그러게-
차라리 적당한 관계였으면
적당한 말로 맞장구 쳤겠지만
녀석이 10년 넘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친군데
나는 그게 잘 안된다.
사회에 나와서 흐른 시간만큼
경력을 쌓는게 아니라
독기를 품는것 같아
살가운 위로 한마디 건네줄걸..
녀석이 돌아가는 애달픈 뒷모습이
미안해지네..







연임.. 오랜만이야. 마트에서 파는 싸고 달짝지근한 와인을 찾는다면 "보라색 라벨의 "아모르 Amore"를 찾아봐. 7000원인가 밖에 안하는데 칠레산 달콤한 아이스 와인이다. 뚜껑도 cool 하게 그냥 팍~ 돌리면 되도록 되어 있어. 먹다가 돌려 닫으면 되고... ㅋㅋ
늘 널 응원할게...
다른 와인은 코르크라서 따기도 어렵고 한번 따면 다 마셔야 한다고 해서 참 애를 먹는데 뚜껑이 간편하게 되어 있다니 좋군요!!!+_+보라색 라벨의 "아모르 Amore" 이번주 마트가면 꼭 먹어봐야겠어요^ㅁ^
응원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ㅜ_ㅜ 팀장님 영원한 저의 멘토예욧!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