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졸업한 이후로는
계절의 흐름을 느낄 수 없었다.
여름에는 춥고 겨울에는 더운 사무실 풍경이 전부다.
나에게 사계는 무채색이고
시간이 흘러감은 탁상달력을 넘김으로 실감한다.
11월 첫 날 춘천가는 길, 차창 속의 가을.





길을 헤매고 계시는 두룡님과 슨웁님 :)
계절의 흐름을 느낄 수 없었다.
여름에는 춥고 겨울에는 더운 사무실 풍경이 전부다.
나에게 사계는 무채색이고
시간이 흘러감은 탁상달력을 넘김으로 실감한다.
11월 첫 날 춘천가는 길, 차창 속의 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