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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夢옹
猫
2009/05/14 13:19
by
『仁軒』。HARUNA
아마 한숨도 못잤겠지
도망치는 듯한 밤을 보냈어
침대밑으로 숨고
꿈속으로 숨었겠지
현실에서 눈을 뜨면
아무것도 없어서 공허한데
왜 꽉 찬 듯 무거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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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13:19
2009/05/14 13:19
TAG :
고양이
,
묘옹이
,
묘용
,
이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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