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상 만성편두통 생기니까 다 집어치고 잠을 자고싶어요.
꿈속에서 묘용이가 나와서 다리사이 부비부비 하네요.
묘용이는 새빨간 귀와 새빨간 코를 삐죽이 내밀며 근황을 주고받아요.
저 사진은 오늘 찍은 사진은 아니예요
2007년 9월 7일 13시 20분 11초에 찍은거예요.
재작년 이맘때도 나의 마음은 심란했었군요.
나는 결코 쿨하지 않아요.
나는 나를 위해 살아가요.
나는 자애가 강한 사람이예요.
그냥 비열하게 살고싶어요.
그런데 그러지 못한것은 내가 한조각 의리라는 것이 남아서인가요?
아니면 비난받는게 두려운가요?
사실 무서워요. 안무서운척 하는거예요.
그런거예요
그게 쿨한건 아닌거 같아요.
그냥 그런거예요.
네 그런거예요.
그런겁니다.


안녕하세요. 뭔가 안좋은 일이 있으셨나봐요? 8월이후로 글이 없네요.
희경이가 연락이 안된다기에 한번 와봤습니다.
훌훌 털고 일어나시(셨)길 :)
ps) 지금 시점에 굉장히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강한척이라도 해서 스스로를 지켜야하는게 참 힘들어요.
그냥 평화롭게 살고 싶은데 말이죠.
앗 안녕하세요^^*
윗글은 이직준비를 결심하면서 쓴 글이예요 ㅎㅎ
여의도에서 성남으로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헤헷 감사합니닷
블로그를 운영하시네요
놀러가서 마저 쓸게요~_~ 랄라~